애쉬튼 커쳐 – 인생을 살지 말고 만들어내세요

It’s really 3 things.

딱 세 가지입니다.

So first the opportunity.

첫 번째, 기회입니다.

When I was 13 I had my first job

제가 13살 때 가졌던 첫 직업은

with my dad carrying shingles up to the roof.

아버지와 함께 판자를 지붕에 올리는 일이었어요.

I was always just lucky to have a job.

저는 늘 운 좋게 직업이 있었어요.

And every job I had

제가 했던 일들은 모두

was a stepping stone to my next job,

다음 직업으로 넘어가는 디딤돌이었고,

and I never quit my job

다음 직업을 찾기 전에는 절대 제 일을 그만두지 않았어요.

until I had my next job.

다음 직업을 찾기 전에는 절대 제 일을 그만두지 않았어요.

And so opportunities look a lot like work.

결국 기회는 열심히 일을 하는 거예요.

Number two, being sexy.

두 번째, 섹시하기.

The sexiest thing in the entire world

세상에서 가장 섹시한 것은

is being really smart.

정말로 똑똑한 것입니다.

And being thoughtful,

그리고 사려 깊은 것,

and being generous.

그리고 관대한 것입니다.

Everything else is crap!

그 외의 것은 다 헛소리예요!

It’s just crap

그냥  헛소리예요.

that people try to sell to you

사람들이 여러분을 부족하게 느끼도록 얘기하는 것 말이죠.

to make you feel like less.

사람들이 여러분을 부족하게 느끼도록 얘기하는 것 말이죠.

The third thing.

세 번째,

That everything around us

인생이라 부르는 우리 주위에 있는 모든 것들은

that we call life

인생이라 부르는 우리 주위에 있는 모든 것들은

was made up by people

여러분보다 지혜롭지 못한 사람들에 의해 만들어 졌단 겁니다.

that are no smarter than you.

여러분보다 지혜롭지 못한 사람들에 의해 만들어 졌단 겁니다.

And you can build your own thing.

여러분은 자신만의 것을 만들 수 있어요.

So build a life.

그러니 인생을 만들어 내세요.

Don’t live one, build one.

살지 말고, 만들어 내세요.

Find your opportunities,

여러분의 기회를 찾고

and always be sexy.

늘 섹시하세요.

I love you guys.

모두 사랑해요.

  • 제스처 (Gesture)
    숫자를 언급할 때에는 깔끔한 이해를 돕기 위해 손가락을 적절히 사용하고 길이나 넓이를 나타낼 때는 두 팔로 상하좌우로 움직여 크기를 표현해보세요.

  • 제스처 (Gesture)
    애쉬튼은 “carrying shingles up to the roof”라고 말하면서 실제로 옮기는 듯한 제스처를 취했습니다. 자신의 연설 주제와 분위기를 파악하고 연설 내용에 어울리는 제스처를 미리 준비해두세요. 적절한 제스처는 효과적인 메시지 전달 방법의 하나로 관중의 이해도를 높여 준답니다.

  • 제스처 (Gesture)
    경험이 풍부한 대중 연설가들이 공공장소에서 그룹을 대상으로 말할 때 사용하는 의사소통방식은 바로 제스처입니다. 장거리에서는 표정이 잘 보이지 않기 때문이죠. 훌륭한 표정 연기도 좋지만 관중과의 거리에 따라 그에 적절한 제스처를 하는 것 또한 중요합니다.


It’s really 3 things.

So first the opportunity.

When I was 13 I had my first job with my dad carrying shingles up to the roof.

carry something up : (물건 등을) 위로 나르다/ 올리다 / 태우다
ex)  I had to carry my luggage up the stairs because the elevator was broken.
엘리베이터가 고장나서 저는 제 짐을 계단으로 날라야 했어요.


 1. 오프닝 테크닉(Opening technique) - 주제에 대해 직접 언급

It’s really 3 things. So first the opportunity.

주의를 끌기 위해 기본적이며, 가장 많이 사용되는 기술입니다. 추가로 기대와 이익과 같이 스피치에서 얻을 수 있는 것에 대해 말한다면 더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2. 오프닝 테크닉(Opening technique) - 에피소드

So first the opportunity.

When I was 13 I had my first job with my dad carrying shingles up to the roof.


It’s really 3 things.
딱 세 가지입니다.

So first the opportunity.
첫 번째, 기회입니다.

When I was 13 I had my first job with my dad carrying shingles up to the roof.
제가 13살 때 가졌 던 첫 직업은 아버지와 함께 판자를 지붕에 올리는 일이었어요. 

I was always just lucky to have a job. 
저는 늘 운 좋게 직업이 있었어요.

And every job I had was a stepping stone to my next job and I never quit my job until I had my next job.
제가 했던 일들은 모두 다음 직업으로 넘어가는 디딤돌이었고, 다음 직업을 찾기 전에는 절대 제 일을 그만두지 않았어요.

And so opportunities look a lot like work.
결국 기회는 열심히 일하는 거예요.

Number two,  being sexy.
두 번째, 섹시하기.

The sexiest thing in the entire world is being really smart.
세상에서 가장 섹시한 것은 정말로 똑똑한 것입니다.

And being thoughtful, and being generous.
사려 깊은 것, 그리고 관대한 것입니다.

Everything else is crap! It’s just crap that people try to sell to you to make you feel like less.
그 외의 것은 다 헛소리예요! 그것들은 헛소리예요. 사람들이 여러분을 부족하게 느끼도록 얘기하는 것 말이죠.

The third thing, That everything around us that we call life was made up by people that are no smarter than you.
세 번째, 인생이라 부르는 우리 주위에 있는 모든 것들은 여러분보다 지혜롭지 못한 사람들에 의해 만들어 졌단 겁니다.

And you can build your own thing.
여러분은 자신만의 것을 만들 수 있어요.

So build a life. Don’t live one, build one.
그러니 인생을 만들어내세요. 살지 말고 만들어 내세요.

Find your opportunities, and always be sexy.
여러분의 기회를 찾고 늘 섹시하세요.

I love you guys.
모두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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